국방부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대신이 서울에서 국방장관 회담을 열고 역내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국방부는 양 장관이 이번 회담에서 상호방문과 회담을 정례화하고, 한일 수색구조훈련과 국방 당국 간 AI 분야에 대한 논의 추진 등을 높게 평가했다며 이같이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양 장관은 또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와 항구적 평화구축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하고, 한일·한미일 공조를 지속해 나가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 상호 이해와 신뢰 증진을 통해 안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한일 국방교류협력의 발전을 위한 소통과 노력을 강화해나가기로 했다고 국방부는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문경 (mkkim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62812554288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