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메시도 호날두도 고대 못 가서 위기?…홍명보호 참사에 '조롱 밈' 속출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6-28 539 Dailymotion

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하자 온라인에서는 자조와 비판이 담긴 패러디와 밈(meme)이 잇따라 확산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은 28일(한국시간) 콩고민주공화국이 우즈베키스탄을 꺾으면서 조별리그 탈락이 최종 확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역대급 '꿀조'로 평가받았던 조 편성에도 32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팬들의 실망감이 커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홍 감독은 2014년 브라질 월드컵에 이어 12년 만에 다시 월드컵 본선을 지휘했지만, 이번에도 조별리그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로써 월드컵 본선 두 차례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첫 감독이라는 불명예를 안게 됐습니다. <br /> <br />대표팀 탈락 직후 온라인에는 다양한 패러디 콘텐츠가 등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특히 유튜브 채널 '피까축'이 공개한 AI 영상에서는 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한국 대표팀 유니폼을 입고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것처럼 연출됐습니다. <br /> <br />영상 속 호날두는 "한국에 오니까 고대(고려대) 라인이 아니면 경기를 못 뛰더라"며 "고려대에 가려고 대치동에서 학원을 다니고 있다"고 말합니다. <br /> <br />메시도 "수학이 너무 어려워 인수분해부터 막힌다"고 말하는 설정으로 이른바 '고대 라인' 논란을 풍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밖에도 '홍명보 감독 귀국 시 경우의 수'라며 계란 세례와 엿 선물 등을 합성한 AI 이미지도 공유됐습니다. <br /> <br />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서는 "손흥민, 이강인, 김민재 등 최고의 전력을 갖추고도 조 3위도 32강에 오를 수 있는 역대급 완화된 규정에서 탈락했다"며 대표팀의 경기력과 운영에 분노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출처ㅣ유튜브 '피까축' <br />출처ㅣ스레드 캡처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545_2026062817000171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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