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조별리그인 남아공전에서 뛰지 못했던 이재성이 경기 결과에 대해 사과했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(1일) 손흥민과 함께 귀국한 이재성은 자신의 SNS를 통해 월드컵 기간 자신과 대표팀을 향해 진심 어린 응원과 성원을 보내준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도 함께 드린다며 승리의 기쁨이 아닌 패배의 아픔을 전해드리게 돼 정말 죄송하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끝으로 상상하지 못했던 결말이라 지금은 받아들이기 그 어느 때보다 어렵지만, 더 좋은 모습으로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체코, 멕시코와 경기에 출전한 이재성은 마지막 남아공과의 3차전에는 그라운드를 밟지 못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회 준비 기간 그는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이라고 했기에 이번 월드컵의 ‘라스트 댄스’는 이재성에게는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. <br /> <br />이재성은 2018년 러시아대회, 2022년 카타르 대회 등 세 번의 월드컵에 출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재성은 국내에서 짧은 휴식을 취한 후 마인츠의 프리시즌 훈련에 참여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기자ㅣ이대건 <br />오디오ㅣAI앵커 <br />제작ㅣ이 선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545_20260702103001729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