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는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차별하고 있다는 미국 의회 보고서는 사실과 다르다며 유감 입장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외교부는 대변인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정부가 쿠팡에 대해 차별적 조사와 부당한 규제를 지속하고 있다는 미 하원 법사위 보고서 내용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이 보고서가 쿠팡 측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담고 있다며 유감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박일 외교부 대변인은 쿠팡에 대한 조사와 조치는 우리 국내법에 따라서 적법하고 비차별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고, 우리 정부는 국적과 관계없이 공정한 기업 활동 환경을 보장하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 대변인은 앞으로도 미 의회와 행정부를 계속 접촉해 우리 정부의 입장과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쿠팡 관련 이슈가 한미 간 안보 논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미 측과 지속해서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홍선기 (sunki0524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02154419415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