한성숙 국무총리는 정부의 대규모 지역 투자 사업인 3대 '메가 프로젝트'의 성공을 위해 당과 정부, 청와대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한 총리는 서울 용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상상할 수 없는 숫자를 듣고 모두 비현실이라고 얘기하지만, 이재명 정부는 비현실을 현실로 만드는 정부가 될 거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지금은 국가 균형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 위한 절체절명의 시기라며 가장 중요한 덕목은 속도고, 적극 행정을 통해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나혜인 (nahi8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03181336999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