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시작된 전 최고지도자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장례식이 이틀째 엄수됐습니다. <br /> <br />현지시간 5일 이란 전역에서 모인 시민들은 테헤란의 이맘 호메이니 대모살라 중앙광장에 모여 하메네이를 추모했습니다. <br /> <br />중앙광장을 가득 메운 추모객들은 사회자의 선창에 따라 미국과 이스라엘을 규탄하는 구호를 외쳤습니다. <br /> <br />대모살라에서 시민들이 참석하는 영결 예배가 열린 뒤, 6일에는 테헤란 시내에서 장례 행진이 진행되고 이후 이란 중부 종교도시 곰에서 시아파 고위 성직자들이 참석하는 장례 예배가 마련됩니다. <br /> <br />또 8일에 이라크 시아파 성지인 카르발라와 나자프 등으로 시신이 운구돼 장례식이 열린 뒤, 9일 아야톨라 하메네이의 고향이자 시아파 성지인 이란 북동부 마슈하드에서 시신이 안장됩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선중 (kimsj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6070517483205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