몽골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수도 울란바타르의 '서울의 거리'를 깜짝 방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통령 부부는 현지 시각 9일 한국 음식점과 편의점 등 우리 문화를 접할 수 있는 이곳을 찾아 현지 시민들과 일일이 악수하는 등 소통했습니다. <br /> <br />노점에서 판매하는 김밥과 떡볶이 등을 사서 맛보고, 몽골 국민이 운영하는 한식당에서 식사도 했습니다. <br /> <br />'서울의 거리'는 지난 1995년 서울과 울란바타르의 자매결연을 계기로 조성됐는데,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오랜 시간 이어진 양국 교류의 현장을 직접 확인한 시간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강진원 (jinwon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10080108318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