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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청래 "대통령 지킬 사람은 나...대선 출마 안 한다" 당권 도전 선언 [정치ON] / YTN

2026-07-13 14 Dailymotion

■ 진행 : 이하린 앵커, 이정섭 앵커 <br />■ 출연 : 김희정 국민의힘 의원,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의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ON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가장 늦은 출사표.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 대표 연임 도전을 공식화하면서"사리사욕을 채우지 않겠다, 당 대표직을 이용해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"고 말했습니다. 이로써 8.17 전당대회는 김민석·정청래·송영길·고민정 의원과 김보미 전 강진군의원까지, 5파전 대진표가 완성되어가고 있지만,선호투표제를 도입할지 말지, 정작 '게임 룰'은 정하지도 못했습니다. 선호투표제에 반발하고 있는정청래 전 대표는"두들겨 맞으면 많이 아프지만 잘 견뎌보겠다"며 자신이 '집단공격' 당하는 언론 만평을 공유했고요. 친정청래계 문정복 최고위원이"링 코너에서 집중 펀치를 맞는 느낌"이라고 엄호했지만,박범계 의원은 누구보다 '세고 사나운' 정청래 전 대표가 쓸 표현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. 거대 집권 여당의 'TOP 자리'를 두고 신경전이 점입가경인데요, 화면으로 보고 오시죠.오늘의 정치온, 부승찬 민주당 의원,김희정 국민의힘 의원을 모셨습니다. 어서 오십시오. 당 대표 사퇴한 지 18일 만에 정청래 전 대표가 가장 늦은 출사표를 던졌습니다.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. 그런데 대선 출마할 거냐고 물어보지는 않았는데 굳이 대선 불출마를 언급한 이유가 뭘까요? <br /> <br />[부승찬] <br />아무래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에 대한 메시지겠죠. 나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한몸이다. 그리고 차기에 욕심이 없기 때문에. 스스로의 개인적인 욕심이 없다. 자기 정치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. 김민석 전 총리의 캠프에서나 정청래 전 대표의 캠프에서나 자기 정치 얘기를 너무 많이 하니까 그리고 사실은 정청래 전 대표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이재명 정부와 각을 세우는 모습을 많이 보여왔잖아요. 그렇기 때문에 여기서 본인의 억울함도 얘기를 하고 그런 관점에서 봐줘야 되는 게 아니냐. 그리고 사실은 저변에는 그런 얘기도 많이 들리기는 하거든요. 당대표 연임을 통해서 지지 기반을 확고히 하고 그래서 다음 스텝으로 나가는 게 아니냐 이런 얘기도 있었기 때문에 이 표현을 기자회견문에 포함시킨 거죠. <br /> <br /> <br />나는 대통령 욕심은 없다. 당대표만 열심히... (중략)<br /><br />YTN 홍성혁 (hongsh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13162142268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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