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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청래, 당대표 연임 도전...'보완수사권 폐지' 충돌 / YTN

2026-07-13 1 Dailymotion

■ 진행 : 성문규 앵커 <br />■ 출연 : 임세은 전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,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NIGHT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정치권 관심 뉴스 짚어보는포커스 나이트 시간입니다. 오늘은 임세은 전 더불어민주당 선임 부대변인,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. 어서 오십시오.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오늘 8.17 전당대회를 35일 앞두고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. 이로써 민주당 전당대회는 김민석, 송영길, 고민정 의원, 김보미 전 강진군 의원까지 5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. 먼저 정 전 대표의 발언 잠깐 듣고 시작하겠습니다. 당원 정당, 이재명 대통령과의 의리, 조국혁신당 합당 등 여러 가지 의제를 던졌는데 특히 '당 대표직 이용해서 대선에 출마하지 않겠다' 이 이야기가 오늘 많이 회자가 된 것 같습니다. <br /> <br />[임세은] <br />그렇습니다. 왜냐하면 이번에 당대표가 되게 되면 임기는 2년이죠. 그러면 2028년에 임기가 마무리되는 거고요. 다음 대선은 2030년입니다. 그로부터 2년이 더 남은 거죠. 그러면 만약에 저 말이 전제가 되려면 당대표를 3연임을 해야 그 말이 성사되는 거 아니겠습니까? 그러니까 2년 또 2년 이렇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사실 저 말씀을 하신 게 많은 분들께서 그랬기 때문에 저 말의 의미가 뭔가에 대해 많은 궁금함이 있고요. 일단 그런 지점이 있고. 또 하나는 지금 이재명 정부, 이재명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된 지가 만 1년이 한 달 좀 넘었습니다. 그러니까 만 1년 1개월이 된 시점에서 사실 우리 집권여당에서 벌써부터 다음 대권 얘기가 나오는 건 부적절해 보이는 거 아닌가 하는 지적도 분명히 있습니다. 왜냐하면 임기 초반에 다음 대권 얘기가 나오는 건 임기 말 때는 가능한 일이겠지만 지금 이제 막 역동적으로 일해야 되는 정부에서 자꾸 다음 대권으로 치닫다 보면 이게 계속 정쟁과 경쟁이 발생할 수밖에 없다. 그러면 국정운영 동력을 받을 수 없다는 지적이거든요. 그래서 오늘 말씀하신 당대표직 이용해서 대선 출마하지 않겠다는 말의 의미가 정확히 이해가 안 돼요. 그러면 당대표직 없이 대선 출마하겠다는 얘기인지, 당대표를 세 번을 연임하겠다는 건지 이런 것에 대한 의구심이 많이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... (중략)<br /><br />YTN 구수본 (soobon@ytn.co.kr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13221405233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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