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야가 선관위 국정조사 특위에서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 보관된 투표용지 재검표 일정을 놓고 공방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은 오늘(14일) 선관위 국조 1차 청문회에서, 즉각 재검표가 당론이라면서, 국조 기한이 8월 1일인 만큼 특검 출범까지 기다리긴 사실상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반면,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은 재검표는 중앙선관위 주도로 진행되는데, 특검이 출범되면 수사 대상이 증거물을 건드리는 셈이라 무결성을 해칠 수 있어 특검이 먼저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윤상현 국정조사 특위 위원장은 강동완 중앙선관위 사무총장 직무대리에게 절충안으로 검경 합수본 관계자가 재검표 참관인으로 참여하는 방안을 제안했고 강 직무대리는 안내 가능하다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박희재 (parkhj022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1414263024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