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은 최영중 청주시의원의 아동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의 사죄를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장윤미 대변인은 오늘(15일) 서면브리핑에서, 도덕성과 청렴함이 요구되는 공직자가 아동·청소년 대상 성범죄를 저질렀단 사실은 매우 충격적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더욱 경악스러운 사실은 경찰이 지난 3월 피해자 부모의 신고를 받아 수사에 착수했는데도 6·3 지방선거에 출마해 당선된 점이라며, 국민의힘은 부실검증 책임에서 결코 자유로울 수 없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최 시의원 제명으로 그칠 게 아니라 피해자와 국민께 사죄하는 것이 공당으로서 최소한의 도리라는 점을 명심하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황보혜경 (bohk1013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15214614492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