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시민 작가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 발언을 두고, 민주당에선 친명계 의원들을 중심으로 반발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강득구 의원은 어제(16일) 라디오 인터뷰에서, 유 작가의 최근 발언들은 현실과 상당 부분 괴리돼 있다며 금도를 넘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남준 의원은 대통령의 말을 왜곡해 대통령을 적으로 만들지 말라며 '필연적 실패'와 같은 언어로 개혁 진영 내부를 갈라놓는 것은 결코 개혁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당 원로 격인 박지원 의원도 유 작가는 누구를 대안으로 두고 이제 갓 1년이 지난 이재명 대통령을 흔들어대느냐며 이 대통령을 도와 필연적 성공의 길로 가야 내란세력이 등장하지 못한다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다현 (dasam0801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717024359947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