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28일) 오후 5시쯤 경기 평택시 서탄면에 있는 미군 오산 공군기지에서 백린 누출로 의심되는 사고가 났습니다. <br /> <br />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는데 일대 교통 통제에 나선 경찰은 추가 위험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평택시는 오후 5시 40분쯤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를 안내하는 재난문자를 보냈다가 오후 6시 10분쯤 부대 내 조치가 완료됐다며 대피 명령을 해제했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김이영 (kimyy0820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6072823003052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