외교부는 주한미군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, 사드 배치 결정으로 중국, 러시아와의 북핵 공조에 이상이 생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 두 가지는 별개의 사안이라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조준혁 대변인은 중국과 러시아도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대북제재를 충실히 이행하겠다는 것을 여러 차례에 걸쳐 공약했고, 대북제재 공조는 사드 문제와 관계없이 반드시 유지되고 또 더욱 강화돼야 한다는 입장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<br /><br />사드 배치 결정 발표 다음 날인 지난 9일 북한의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, SLBM 발사와 관련해 안보리 이사국 사이에 관련 협의가 이뤄지고 있다며 안보리 대응이 취해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60712162231690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