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누리당 친박계가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으로 대표되는 친박 모임을 해산하고 앞으로 특히 중진은 비상대책위원회를 포함한 어떤 당직에도 참여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새누리당 혁신과 통합 보수 연합 공동대표인 정갑윤 의원은 브리핑에서 앞으로 친박을 의미하는 어떤 모임도 구성하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<br /><br />정 의원은 이어 새누리당의 환골탈태와 새로운 보수 정당의 탄생, 내년 대선에서의 보수 정권 재창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새누리당에는 앞으로 어떠한 형태의 진영 논리도 없기를 바란다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61220100342492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