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차재원 / 부산가톨릭대 교수, 양지열 / 변호사, 홍종선 / 대중문화 전문기자, 백기종 / 前 수서경찰서 강력팀장<br /><br />[앵커] <br />박유천 씨가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인 강남구청에 매일 취재진이 몰려들고 있습니다. 그런데 박유천 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이 또 나왔습니다. 이번이 벌써 세 번째입니다. 이 여성 오늘 오후 강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.<br /><br />여성은 고소장에서 2년 전, 그러니까 2014년 6월 11일 저녁 박유천 씨를 유흥주점에서 처음 만났고 이후 일행과 함께 박 씨의 집에 갔는데 이튿날 새벽 4시쯤 성폭행당했다 주장했습니다.<br /><br />그런데 이번에도 화장실이었습니다. 피해 여성 모두 화장실에서 성폭행 당했다 주장하고 있는데 한 가지 차이점이 있다면 앞서 두 여성은 유흥주점 화장실에서 당했다고 주장을 했는데 이번 경우는 박유천 씨 집 화장실에서였다고 합니다.<br /><br />잇단 성 추문에 박유천 씨 팬들도 등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. DC JYJ 갤러리는 이제 김재중, 김준수 두 사람만 지지하며 앞으로 박유천과 관련된 모든 활동이나 콘텐츠를 철저히 배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<br />지지를 철회하는 이유, 지난 13년간 쌓아온 팬들의 신뢰를 저버렸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는데요. 한류스타 박유천 씨의 성추문 사건일파만파 커지고 있습니다. 지금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.<br /><br />[앵커] <br />지금 안귀령 앵커가 여러분께 말씀을 드렸습니다마는 박유천 씨 문제 오늘 집중적으로 한번 얘기 나눠보겠습니다. 지금 스튜디오에 네 분 나와 계십니다. 부산가톨릭대학교 차재원 교,수 그리고 중앙일보 기자 출신이신 양지열 변호사, 그리고 홍종선 대중문화전문 기자, 백기종 전 수서경찰서 강력팀장 네 분 나와 계십니다. 어서 오십시오. <br /><br />[인터뷰] <br />안녕하십니까. <br /><br />[앵커] <br />지금 안귀령 앵커가 쫙 정리를 했습니다. 그런데 또 나왔어요.<br /><br />[인터뷰] <br />세 번째에 달하고 있죠. 그리고 이제 공교롭게도 정말 화장실이라는 얘기가 계속 나와서 사람들로 하여금 오히려 그 부분에서 오히려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, 그 장소가 중요한 게 아니라 성범죄라고 하는 것은 사실은 굉장히 은밀한 데서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의 진술의 일관성 같은 게 굉장히 중요하게 수사 과정에서 다뤄집니다. 그런데 지금 이제 겨우 처음 단계, 수사도 본격적으로 시작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이게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60617192442185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