북한 인민군 장성급 인사가 탈북해 해외에서 망명하려고 대기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우리 영관급 정도 북한 군인이 탈북한 적은 있지만, 장성급은 처음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br /><br />대북 소식통은 북한 장성급 인사가 북한에서 탈출해 망명을 기다리고 있으며, 일단은 제3국 망명을 희망하지만 결국은 한국으로 올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이 인사는 지난 4월 식당 직원 13명이 집단 탈북한 뒤 국내에서 신변 공개와 북한으로 송환 여부 등을 두고 논란이 인 것을 의식해 제3국행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<br /><br />또, 외교관 서너 명도 함께 움직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이에 대해 정보 당국과 외교 당국 등은 해외에서 벌어진 일인 데다 탈북자 신변 관련 사항은 공개할 수 없다며 구체적인 내용을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이선아 [leesa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6072822045646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