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에서 검찰청사를 폭파하겠다는 112신고 전화가 걸려와 서울과 인천 검찰청사에 경찰이 긴급 출동했습니다.<br /><br />어젯밤 11시쯤 인천 연수동에 있는 한 아파트 상가 공중전화에서 괴한이 서울 112신고센터로 전화해 오늘(12일) 아침 9시에 검찰청을 폭파하겠다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경찰은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과 서울고검, 중앙지검, 재경 지검 4개 청사와 인천지검에 순찰차와 경찰관들을 출동시키고 검문·검색을 실시하면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경찰은 인천의 아파트 단지 주변의 CCTV와 차량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면서 협박 전화를 건 괴한의 행적을 쫓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조성호 [chosh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6091209083786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