■ 유용화 / YTN 객원 해설위원, 장성호 / 건국대 국가정보학과 교수<br /><br />[앵커] <br />지진 관측 사상 가장 강력한 지진이 발생하면서 정치권도 함께 들썩거렸습니다. 연휴 첫날인 오늘 여야 지도부들은 지진과 안전을 강조하면서 귀성길 민심잡기 여론전에 계속 나서고 있는데요.<br /><br />그밖의 정치권의 중요한 이슈들 유용화 YTN 객원해설위원과 장성호 건국대 교수와 함께 자세히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두 분 어서 오십시오. <br /><br />[인터뷰]<br />안녕하십니까?<br /><br />[앵커]<br />추석 민심 잡기, 여야 지도부들 굉장히 분주한 것 같습니다. 어제 벌써 귀성길에 나서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서 여야 대표들이 행보에 나섰는데 여야 대표들의 행보가 조금은 달랐습니다, 그렇죠? <br /><br />[인터뷰]<br />최근에 북한 핵실험 문제도 있고 그리고 또 지진이 지전에 일어나지 않았습니까? 그래서 국민들이 어느 때보다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랄까, 안전에 대해서 상당히 우려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정치권과 정부의 존재 목적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 그리고 안전을 보호하는 데 근본적인 기능이 있기 때문에 고향을 방문하면서 추석 밥상머리 민심은 이번에 지진과 핵일 가능성이 상당히 많습니다.<br /><br />그런 차원에서 정치권 입장에서도 이런 장터효과죠, 이런 것을 장악하기 위해서 국민을 위해서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여야 하지 않겠습니까?<br /><br />그런 차원에서 지금 하는 것이고 통상적으로 추석 연휴라든가 그리고 설 연휴 때 보면 서울역이라든가 가서 잘 다녀오시라는 그런 인사를 통상적으로 항상 했습니다.<br /><br />[앵커]<br />방금 전에도 지적을 해 주셨듯이 추석 연휴를 바로 앞두고 경주에서 그야말로 우리가 겪어보지 못했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서 정부 여당으로서도 더 곤혹스러울 것이고요. 정치권 여야 3당 대표들이, 이정현 대표는 시장으로, 민생현장으로 갔다고 하면 또 야당 대표들은 호남 가시는 분들, 그러니까 용산역에 가서 추석 민심을 잡았거든요. 차별화된다고 봐야 할까요?<br /><br />[인터뷰]<br />그렇죠. 추석 민심이 가장 우리 대한민국의 여론을 형성하는 분기점이 되기 때문에 지금 말씀하신 핵문제, 지진 문제 이것은 현 정부에 대한 평가 문제겠죠. <br /><br />박근혜 정부에 대한 평가를 어떻게 할 것이냐는 부분이 들어올 거고. 그다음에 중요한 것은 당 대표들이 새로 되지 않았습니까. 이정현, 추미애. 이 두 사람들도 결국은 추미애 대표가 되니까 어떻더라,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1_20160914100518118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