새해 첫 주말인 어제(8일)도 박근혜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하는 촛불집회가 열렸습니다.<br /><br />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 국민행동은 어제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등에서 박 대통령의 즉각 퇴진과 탄핵 인용을 촉구하는 11번째 촛불집회를 열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특히 이번 집회에선 내일(9일) 세월호 참사 1,000일을 앞두고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행사도 함께 진행됐습니다.<br /><br />세월호 유가족과 생존 학생들은 직접 무대에 올라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고, 집회 참가자들은 희생자를 추모하는 묵념 등을 했습니다.<br /><br />참가자들은 본 집회 이후 청와대와 헌법재판소 방면 등으로 행진하며, 박 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규명과 대통령 퇴진 등을 요구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70108075957888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