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근혜 대통령의 하야를 촉구하는 시국선언에 조합원 수가 85만 명에 달하는 한국노총이 동참했습니다.<br /><br />한국노총은 어제 여의도 노총 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 정권은 국기 문란으로 사실상 통치 불능 상태에 빠졌다며, 통치능력 없는 정권은 이 사태에 책임을 지고 물러나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또, 모든 사태는 박근혜 대통령과 최순실, 전경련, 여당의 합작품이라며 사회 발전을 막는 재벌과 전경련을 해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.<br /><br />한국노총은 오는 5일 열리는 촛불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방침입니다.<br /><br />변영건 [byunyg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6110406402068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유튜브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Ytb5SZ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