실내 자전거에 표시되는 칼로리 소모량이 실제 운동량과 관계없이 엉터리로 표시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<br /><br />한국소비자원이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실내 자전거 11개 제품을 조사했더니 페달을 밟는 속도나 운동 강도를 바꿔도 칼로리 소비량이 항상 똑같게 나오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<br /><br />보급형 실내자전거 대부분이 각 회사가 정한 대로 한 바퀴당 소모 칼로리양을 계산해 표기할 뿐, 실제 운동량을 알려 주는 것이 아니라는 설명입니다.<br /><br />소비자원은 또, 모든 제품이 페달과 핸들 등 내구성은 좋았지만 프레임 강도 시험에서 한 개 제품이 부적합 판정을 받아 해당 제품 판매가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2_2017120512064198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