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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비상 발전기 가동 흔적 없어...연기 확산 통로는 4곳" / YTN

2018-01-28 0 Dailymotion

밀양 참사 현장에서 3차 합동 감식을 벌인 수사본부는 화재 당시 비상용 발전기가 가동된 흔적이 없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수사본부는 병원 뒤쪽에 설치된 비상 발전기는 수동으로 작동시켜야 하는 종류인데, 감식 결과, 수동 작동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이에 따라 3층 중환자실에 있던 인공호흡기와 1층 응급실 엘리베이터가 정전으로 가동이 중단되면서 희생자가 발생했을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수사본부는 또 1층에서 발생한 유독성 연기가 위층으로 확산한 경로로 요양병원으로 이어진 연결 통로와 엘리베이터 틈새, 배관 통로인 공동구, 열기로 만들어진 방화문 틈새 등 4곳을 지목했습니다.<br /><br />또 병원의 불법 증축 시설이 연기 확산 경로에 영향을 미쳤는지는 수사과정에서 밝혀야 할 문제라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15_2018012817523648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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