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멸종위기에 처한 거북이 만마리, 마다가스카의 한 집에서 무더기로 발견

2018-06-05 2 Dailymotion

마다가스카, 톨리아라 — 마다가스카 관계자들은 만마리 이상의 거북이들이 방 안에 발디딜틈 없이 넣어둔 일로, 동물밀렵 사건으로 남서부 마다가스카에서 3명을 체포했습니다. <br /> <br />마다가스카 경찰당국은 톨리아라 지역에 있는 한 집에 들어갔다, 형편없는 상태에 놓여있는 마다가스카 방사상 거북이 9888마리를 발견했습니다. 180마리는 사망한 상태였습니다. <br /> <br />동물 구조대원들은 거북이를 트럭 6대에 실어 야생동물보호시설로 보냈습니다. 한번에 이동하지는 못했고, 여러번 이동해야했습니다. <br /> <br />마다가스카 방사상 거북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입니다. 이 곳의 숲의 황폐화로 대략 300만마리가 남아있으며, 밀렵꾼들이 야생동물고기로 이 지역 내에서 판매하거나, 중국이나 동남아 등 해외지역으로 이를 밀수시켰습니다. <br /> <br />이 거북이들은 수의사의 보살핌을 받았지만, 일주일 뒤 이들 중 574마리가 탈수 혹은 감염증상으로 사망했습니다. <br /> <br />두 남성과 한 여성이 구금되었습니다. 이들은 구조팀이 도착했을 때, 죽은 거북이들을 묻고 있던 현장을 적발당했습니다. <br /> <br />거북이 생존 연합(Turtle Survival Alliance)측의 말에 따르면, 이 거북이들은 방사하지 않은 채로, 계속 안전하게 보살핌을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. <br /> <br />구조자들은 누군가 혹은 한 조직이 이번 사건의 배후에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. 밀렵당한 엄청난 수의 거북이들을 고려해봤을 때, 급습한 그 집이 더욱 큰 조직의 일환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.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