쌍용자동차 해고 사태 해결을 위해 불교계가 오체투지 행진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는 어제(2일) 오후 4시부터 두 시간 동안 쌍용차 해고자 복직을 위한 오체투지를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행진은 조계사에서 출발해 지난 6월 숨진 고 김주중 쌍용차 해고 노동자의 분향소가 있는 대한문까지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조계종은 숨진 쌍용차 해고 노동자를 추모하고 정부와 쌍용자동차에 조속한 복직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행진에는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스님들과 쌍용자동차 해고자, KTX 여승무원 등 모두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80303200115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