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별에 따른 불법촬영 편파 수사와 안희정 전 충남지사 1심 무죄 판결을 규탄하는 집회가 오늘(25일) 서울 도심에서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여성단체 '헌법앞성평등'은 오후 4시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권력과 사법기관 성차별을 규탄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집회에는 신지예 녹색당 서울시당 공동운영위원장과 과거 출판계 성폭력 피해를 고발했던 탁수정 씨가 연사로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비슷한 시각 또 다른 여성단체는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낙태죄 폐지와 임신 중단 합법화를 촉구하는 집회를 열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0825161910803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