'카풀' 도입을 반대하는 택시기사들과 쌀값 인상을 촉구하는 농민들이 서울 도심에서 대규모 집회를 개최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국 택시노동조합 등 관련 단체들은 오늘(22일)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'제2차 택시 생존권 사수 결의대회'를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집회에 참가한 택시기사 3만여 명은 출·퇴근 시간에 제한적으로 승용차를 함께 타는 '카풀' 제도가 사실상 상업적 목적을 위해 운영되는 불법 영업행위라며 중단을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근 수출입은행 앞에서는 전국농민회총연맹 등 농민 5백여 명이 모여, 정부 보조금의 기준이 되는 쌀 한 가마의 목표가격을 24만 원까지 올려달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정부와 여당은 지난 9일 향후 5년 동안 유지될 목표가격을 19만 6천 원으로 결정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8112215470933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