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사정 신년인사회가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 김주영 한국노총 위원장, 손경식 한국 경총 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포스트타워에서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이재갑 장관은 인사 말씀을 통해 새롭게 출발한 경제사회노동위원회에서 노사정이 마음을 하나로 모아 국민의 삶과 밀접한 현안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주영 한국노총위원장은 최저임금 정책이 후퇴하고 있다며 인간다운 삶을 위한 노동시간 정책과 함께 잘살자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도 처음에 그린 그림에서 벗어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은 올해 우리 노사관계는 근로시간 단축, 최저임금 등 민감한 현안들이 산적해 있다며 노사정 모두의 양보와 지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108170310439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