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한국당 당권 주자인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확장성이 꽉 막힌 당 대표를 내세우면 내년 총선에서 이길 수 없다며 경쟁자들을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 전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여당 입장에서는 황교안 전 총리나 홍준표 전 대표가 한국당 대표가 되는 것이 좋다는 정청래 전 의원의 방송 출연 발언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오 전 시장은 황 전 총리나 홍 전 대표가 소수의 광팬만 있는 후보라고 거듭 지적하면서 자신이 내년 총선에서 승리를 가져올 수 있다고 지지를 호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은지 [zone4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013010443567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