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원내대표는 내년 총선에서 반사이익만으로는 이길 수 없다며 온건 개혁성향 국민까지 모실 수 있는 확장적 통합의 비전을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 원내대표는 어제(2일) 원내대책회의에서 '담대한 변화와 견고한 통합'이란 표어를 소개하고, 확장하고 통합해서 내년 총선을 승리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 맞벌이 학부모를 위한 주 4일제 추진처럼 비전에 맞는 정책을 일상적으로 발표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내년 총선은 확장성의 싸움이 될 것이라며 확장성은 유능함에서, 유능함은 정책에서 비롯되기에 특히 경제정책에서 신뢰받는 민주당이 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준엽 (leej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30503010154071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