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츠계의 폭력과 성폭력 근절을 위한 국가인권위원회의 특별조사단이 공식 출범했습니다. <br /> <br />인권위는 오늘 오전 10시 '스포츠 인권 특별조사단' 출범식을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최영애 인권위원장은 체육계의 고질적인 폭력과 성폭력 문제를 해소할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기한과 관계없이 철저히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특별조사단은 인권위 조사관과 교육부, 문화체육관광부 공무원 등 17명으로 구성돼 1년간 활동할 예정입니다. <br /> <br />특히 대한체육회에 등록된 선수단과 6만 5천여 명의 전국 초·중·고 선수, 장애인 체육계까지 광범위한 실태조사를 이어갈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조사단 관계자는 피해 사례 수집과 면담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이후 실태조사와 피해자 구제 등을 병행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225130946845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