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23일) 새벽 5시 40분쯤 경기도 의왕시 삼동의 한 건설 현장에서 50대 남성 2명이 기습적으로 고공 농성에 들어갔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노총 건설노조 소속인 이들은 30m 높이 타워크레인에 올라가 담당 건설사에 자기 조합원들을 고용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에어 매트를 설치하고 경력 1개 중대를 투입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나혜인 [nahi8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0724011844984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