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범보수 광화문 집결...정경심, 비공개 소환 / YTN

2019-10-03 969 Dailymotion

■ 진행 : 이종구 앵커 <br />■ 출연 : 배종호 / 세한대 교수, 김광덕 / 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개천절인 오늘 자유한국당과 보수 단체들이 조국 장관의 사퇴를 촉구하고 현 정권을 규탄하는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. 조국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는 오늘 처음으로 검찰 조사를 받았고 조국 장관에 대한 직접 조사도 불가피하다는 전망입니다. 이른바 조국 블랙홀이 더욱 강력한 흡입력을 보일 것 같은 상황입니다. <br /> <br />정국 상황, 배종호 세한대 교수, 김광덕 서울경제신문 논설위원과 알아보겠습니다. 안녕하세요. <br /> <br />[인터뷰] <br />안녕하세요? <br /> <br /> <br />먼저 오늘 서울광화문 광장, 서울광장, 서울역에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범보수세력의 이른바 반 조국 집회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렸습니다. 먼저 한국당 집회에서 나온 나경원 원내대표의 발언부터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. <br /> <br />[나경원 /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: 단군 이래로 최악의 정권 문재인 정권입니다. 후안무치 정권입니다. 문재인과 조국은불행의 한 몸입니다. 여러분.] <br /> <br />일단 화면상으로는 상당히 많은 인원이 모인 것 같고요. 주최 측에서는 300만 명이 왔다고 주장을 하고 있는데 어쨌든 많은 인원이 모였군요, 오늘. <br /> <br />[김광덕] <br />저는 지난주에 검찰 집회 규탄도 갔다왔고 오늘 이 집회, 보수 집회와 보수정당 집회도 봤는데 한번 둘러봤습니다. 일단 오늘 300만 명이 모였다고 추산을 했는데 이것도 좀 부풀려진 건 사실이죠. 그래서 그거는 뭐냐 하면 일단은 원래 150만을 예상한다고 그랬는데 좀 예상보다 더 오니까 이렇게 한 측면도 있고 또 하나는 지난번에 검찰청 앞 집회가 사실은 상당히 많이 과장이 됐거든요. 100만, 200만으로. 그렇기 때문에 그거보다는 많이 모였다고 보고 또 이번에 부풀리기를 해서 이런 식으로 해서 일종의 양쪽 다 많이 모였습니다마는 이런 식으로 해서 거리정치의 어떤 세 대결로 가는 거는 그리고 이렇게 하면서 국론이 분열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. <br /> <br />그리고 어쨌든 오늘 광화문에서부터 시작해서 그다음에 시청 그다음에 남대문, 그다음에 서울역 입구까지 이런 식으로 빈도의 차이는 좀 있었습니다마는 이렇게 모인 것은 아마 보수세력이 모인 것으로는 가장 많이 모인 게 아닌가, 이런 생각이 들고요. 굳이 비교하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1003224946118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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