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석열 검찰총장과 이찬희 대한변호사협회장이 변론권을 강화와 전관 특혜 근절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검찰청은 윤 총장이 오늘(20일) 오후 대검 청사에서 이 협회장과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열고 이 같은 논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간담회에서 윤 총장과 이 협회장은 검찰 조사 때 변호인의 변론권 강화와 전관 특혜 근절 등에 대한 상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대검은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대검은 지난달 29일 피의자뿐 아니라 피해자와 참고인 등 모든 사건관계인의 검찰 조사에 변호인 참여를 확대하겠다는 내용 등을 담은 자체 개혁안을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검 관계자는 앞으로도 검찰과 대한변협은 정기 간담회 등을 통해 형사 절차에서 인권 보장 등을 위해 지속해서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조성호 [chosh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1120160128525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