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부는 금강산 관광 문제와 관련해 북한이 여전히 문서교환 방식으로 철거 일정과 계획을 보내달라는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통일부 이상민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금강산 관광 문제와 관련해 남북 간의 입장 차는 여전히 크다며 이같이 대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지금 남북 간의 협의가 지금 계속되고 있고, 정부는 사업자와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필요한 조치와 대응을 해나가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런 가운데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최문순 강원도지사, 금강산 관광 재개 범도민운동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금강산 관광 재개 문제를 논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참석자들은 피해기업과 지역주민의 애로사항 등을 설명하고 금강산 관광의 조속한 정상화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고 통일부는 전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1127165239820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