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기현 전 울산시장에 대한 청와대 하명수사 의혹과 관련해 송철호 울산시장은 대변인을 통해 언론 보도가 사실 확인 없이 왜곡, 양산되고 있어 크게 우려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전인석 울산시 대변인은 기자회견을 열어 2018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조국 당시 민정수석이 송 시장 후보와 함께 울산의 한 사찰을 찾았다는 보도가 나왔지만, 송 시장은 당시 조 전 수석이 울산에 온 사실조차 없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전 대변인은 이어 송 시장이 황운하 전 울산지방경찰청장과 서울에서 온 인사 등 4명과 함께 울산의 한 장어집에서 만난 단서를 검찰이 확보하고 수사 중이라는 일부 보도 역시 명백한 허위보도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김인철 [kimic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19120313091393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