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코로나 극복에 써 달라"…추신수 2억원·손흥민 1억원<br /><br />미국 프로야구 텍사스의 추신수가 코로나19 극복에 써달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구지부에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.<br /><br />추신수는 소속사를 통해 "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대구 시민들께 미약하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하는 마음"이라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손흥민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취약 계층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 굿네이버스에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