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용범 기획재정부 1차관은 경제활동 위축이 최근 일부 완화되는 조짐이 있지만, 3월부터 본격화된 고용 충격으로 빠른 속도의 회복을 기대하기 힘든 상황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차관은 오늘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를 열고 2분기에 성장과 고용에 가해질 하방압력을 가계와 기업이 잘 버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 차관은 -1.4%로 나온 1분기 경제성장률에 대해 민간소비와 서비스업 생산이 외환위기 이후 최대 폭으로 감소해 내수 충격과 민생 경제의 어려움을 다시 확인해줬다고 평가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는 회의를 통해 회사채와 기업어음(CP) 매입기구 운영방식과 지원조건 등을 최대한 신속하게 준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김평정 [pyung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0042414033974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