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제 전문가 절반이 현재 국내 경제 상황을 지난 2008년 금융위기 수준으로 본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한국경영자총협회는 전국 대학 경제·경영학과 교수 2백여 명을 대상으로 경제 상황과 전망을 물은 결과, 응답자의 53%가 2008년 금융위기 때와 비슷하거나 더 어렵다고 진단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2008년 위기 때와 비슷하다는 응답은 27%였고, 금융위기보다 더 어렵다는 답은 19%였습니다. <br /> <br />외환위기 때와 비슷하거나 더 어렵다는 답도 7%나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조태현 (choth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21113221655666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