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럽 출입명부 작성에 QR코드·블루투스 활용 검토<br /><br />이태원 지역 클럽 방문자들 다수가 출입명부를 허위로 기재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정보통신기술을 적극 활용해 대처하기로 했습니다.<br /><br />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어제(14일) 정례 브리핑에서 클럽 출입 명부가 정확하지 않은 것을 보완하기 위해 QR코드나 블루투스를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또, IT 기술 활용 외에도 출입 명부를 작성할 때 기재한 전화번호가 맞는지 현장에서 바로 전화해 확인하는 방법 등을 포함해 클럽 출입자 관리방법을 내놓겠다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