춘천 의암호 선박 전복사고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춘천시장 등을 살인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보수단체 자유대한호국단은 이재수 춘천시장과 시 관계자, 인공 수초섬 관리업체 대표를 살인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등으로 대검찰청에 고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단체 측은 사고 당시 담당 직원은 휴가를 포기하고 기간제 근로자들은 다른 업무를 맡은 상황에서 급히 작업에 투입됐다며 춘천시청 상급자 등의 작업 지시가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사망자와 실종자들은 위에서 시키면 따를 수밖에 없는 위치에 있었다며 책임을 회피하려는 춘천시와 관련 업체를 강제 수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경국 [leekk0428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811001203789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