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음식 낭비를 금지하라고 지시한 이후 중국 당국이 관련 입법에 착수하고 이른바 '먹방'을 규제하는 등 대대적인 후속 조치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관영 CCTV는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회 소속 법제위원회가 음식 낭비를 막는 법을 제정하기 위한 전담 팀을 구성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동영상 플랫폼인 더우인과 라이벌 콰이쇼우는 '먹는 방송' 이른바 '먹방'에서 음식 낭비가 부각될 경우 동영상 삭제와 계정 폐쇄 등의 조치에 나서겠다고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울러 CCTV를 비롯한 중국 매체들은 음식을 남긴 손님에게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는 식당이나, 손님 수보다 1인분 적은 음식을 시키도록 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소개하는 등의 사례를 집중 소개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00813232128163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