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WHO 中코로나 조사팀, 우한엔 안갔다" 부실조사의혹<br /><br />코로나19 기원 조사를 위해 중국을 방문한 세계보건기구 WHO 조사팀이 정작 발원지인 우한은 방문하지 않았다는 언론 보도가 나와 부실조사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.<br /><br />블룸버그 통신 등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기원 조사에 나섰던 WHO 조사팀이 우한은 방문하지도 않은 채 조사를 마쳤다며 부실 의혹을 제기했습니다.<br /><br />WHO는 지난달 전염병학자 등 2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팀을 3주간 중국에 파견했지만, 우한 방문 여부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밝히지 않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조사팀의 일정이나 방문지 등이 명확히 알려지지 않아 '깜깜이' 조사와 성과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