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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진핑 코로나19 대응 비판한 中 부동산 거물에 징역 18년 / YTN

2020-09-22 4 Dailymotion

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코로나19 대응을 비판했던 중국의 국영 부동산 개발업체 회장에 대해 횡령과 뇌물죄 등의 혐의가 적용돼 징역 18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. <br /> <br />베이징일보는 최근 베이징시 제2 중급 인민법원이 국영 부동산개발업체 화위안 그룹의 전 회장 런즈창에게 횡령과 뇌물 수수, 공금 유용 그리고 직권 남용 등의 혐의로 징역 18년과 7억여 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런즈창 전 회장은 지난 2월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공산당 간부와 관료들을 소집해 화상 회의를 연 시진핑 주석을 겨냥해 '벌거벗은 광대'라며 조롱성 글을 올렸다가 베이징시 기율위원회의 조사를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런 회장은 아울러 중국에 언론과 표현의 자유가 없어서 코로나19를 조기에 통제하지 못하고 상황이 악화했다고 주장했으며, 중국 당국은 결국 런 회장의 개인 비리를 적발해 중형을 내렸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00922233318512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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