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월 3일 수능을 열흘 앞두고 방역 당국이 수험생과 가족, 시험 관계자에게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오늘 정례브리핑에서 "수능 전까지 최대한 감염에 노출되지 않게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다중이용시설의 이용을 자제하고 가더라도 마스크를 항상 쓰는 등 수험생의 노력이 1차로 중요하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"두 번째는 수험생을 둔 가족의 노력도 굉장히 중요하다"면서 "가족으로 인해서 수험생이 감염 위험에 노출되지 않게 방역수칙을 지켜주시기를 바란다"고 주문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 본부장은 또 "세 번째는 수능시험을 운영하시는 교사나 운영지원 요원들"이라면서 "시험장을 통해서 서로 노출되지 않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전반적인 생활 방역수칙을 잘 준수해 달라"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1123164949724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