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백신 4,400만 명분 2~3월부터 도입...노바백스도 협상 중" / YTN

2020-12-18 3 Dailymotion

1.3조 투입해 4,400만 명분 백신 내년 11월까지 접종 완료 <br />정부, 노바백스와 위탁 생산 계약·공급 의향서 체결 <br />코백스 통해 확보한 천만 명분 백신, 내년 1분기 도입 추진 <br />"美 행정명령으로 인한 국내 백신 공급 영향 크지 않을 듯"<br /><br /> <br />정부가 코로나19 백신 4,400만 명분을 내년 2~3월부터 도입하는 계획을 재확인했습니다. <br /> <br />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가장 먼저 들여오고, 얀센과 화이자 등과도 곧 정식 계약을 체결할 계획인데 미국의 노바백스도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승윤 기자가 전해드립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코로나19 백신의 접종 시기와 수량 등을 놓고 논란이 계속되자 정부가 백신 확보 현황을 다시 한번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예산 1조3천억 원을 투입해 최대 4,400만 명분의 백신을 내년 11월까지 접종을 마친다는 게 정부의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구매 계약이 끝난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사의 백신 2천만 회 분은 국내에서 위탁 생산한 제품으로 내년 2~3월부터 도입이 시작됩니다. <br /> <br />미국 얀센 사의 400만 회분은 다음 주, 화이자 사의 2천만 회분은 이번 달, 그리고 모더나 사의 백신은 다음 달 중에 구매 계약을 완료한다는 방침입니다. <br /> <br />여기에 더해 현재 임상 3상 단계에 있는 미국 제약사 노바백스 사와도 계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는 지난 8월 노바백스 측과 위탁 생산과 협력 의향서를 체결하고 가격과 수량 등을 놓고 협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[임인택 /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: (오늘) 아침에 노바벡스와 구매 협상 관련한 협상을 정부 대표단이 했습니다. 그리고 물량과 관련해서도 논의가 있었는데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물량이 어느 정도 도입될 수 있을지 여부는 추가적인 협의가 필요합니다.] <br /> <br />백신 공동구매 국제 프로젝트인 코백스를 통해 확보한 천만 명분의 백신은 내년 1분기 도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정부가 미국 내 개발 백신은 미국인에게 우선 공급한다는 행정 명령을 내려 우리나라 백신 공급에 차질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와 관련해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. <br /> <br />[임인택 /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장 : 화이자나 아스트라제네카나 얀센이나 모두 행정명령과 무관하게 백신을 공급하겠다는 의사를 현재까지 밝혔습니다.] <br /> <br />또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에 대해 미 FDA의 연내 승인이 어려워진 데 대해서는 의학 전문지를 통해 이미 안전성이 확인됐고,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1218215905990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