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합격" 10시간뒤 취소…임용시험 응시생들 날벼락<br /><br />내년도 서울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에서 합격자 명단에 들었던 응시생 7명이 10시간 만에 취소 통보를 받는 일이 발생했습니다.<br /><br />이와 관련해 서울시교육청은 1차 시험 체육 과목 일반전형 합격자 발표에서 일부 자가격리 수험생들의 점수가 뒤늦게 반영되면서 합격선이 변경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른 6명이 당일 결시 처리돼 과목별 합격자를 정할 때 순위에서 배제됐고, 이에 따라 합격선이 재조정되면서 합격 통보가 번복됐다는 설명입니다.<br /><br />교육청은 보건 과목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있었지만, 합격선은 기존과 동일하다고 덧붙였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