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문제에 대해 쓸데없는 말을 하지 말라면서 격한 표현을 쓴 민주당 소병훈 의원을 향해 야당의 비판이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힘 허은아 의원은 민주당 소속 김상희 부의장의 '신났네' 조롱에 이어, 이번엔 입을 닫으라는 협박 발언까지 등장했다면서, 민주당이 막장으로 가고 있다고 비꼬았습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힘 박기녕 부대변인은 재보선에서 국민 다수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심판했는데도, 민주당이 국회의원의 권위조차 찾아 볼 수 없는 막말로 막무가내 불통을 보여주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민의당 홍경희 수석부대변인도 국민의 원성이 소 의원에게는 소 귀에 경 읽기밖에 되지 않는 현실이 답답하다면서, 경박하고 불손하기 짝이 없는 표현이라고 지적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정미 [smiling37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4231616253955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