택배 노동자 과로 문제 해결을 위해 논의해온 민주당과 택배 노사가 최종 합의를 이뤘습니다. <br /> <br />막판 진통 끝에 우체국 택배 기사 문제가 오늘 해결됐는데요, <br /> <br />함께 들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[우원식 / 더불어민주당 민생연석회의 책임의원] <br />우체국 택배 문제에 대해서 오늘 10시에 우체국 택배 문제 해결을 위해 택배 노동자 과로사 대책위, 우정사업본부를 만나서 최종 합의에 이르렀습니다. <br /> <br />우정사업본부는 제1,2차 사회적 합의를 존중하고 우체국 소포 위탁 배달원들이 내년 1월 1일부터 분류 작업에서 제외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분류 작업 수행 수수료에 대해서는 감사원에 사전 컨설팅을 받되, 사전 컨설팅에서 결론이 나지 않으면 상시 협의체에서 논의해 가기로 합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태민 [tmkim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10618144343617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