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 200여 명이 직접고용을 요구하며 서울 도심을 행진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소속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오늘(4일) 오전 11시부터 서울 곳곳에서 출발해 광화문 앞까지 행진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노동자들은 청와대 인근 청운동사무소에서 모형 신문고를 울리고 요구사항을 전달하는 행사를 벌이려 했지만, 경찰의 제지로 광화문 앞으로 장소를 변경해 진행했습니다. <br /> <br />노조원과 경찰의 실랑이가 벌어지기도 했지만, 큰 충돌은 없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준엽 (leejy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10904175628957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